블로그 내용을 잡다하게 쓸 생각은 아니다..
그냥 경험상 나중에 오는 분들이 도움을 받기를..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제일 크게 느낀 것은 이 사람을 고발하기 위함이다. 실명을 다 쓸 순 없고 김*수라는 사장님이다. Chartis라고 들고 오시는 분이다. 보험을 들긴 했지만 참 안타깝다.. 처음엔 미국 집, 아이학교, 자동차, 뭐 별거 다 알아주실 듯 하시고 어찌나 친한 척을 하시는지 모든 교환교수들은 다 만나보신 듯 하다.
절대 비추다. 보험만 들었더니 완전 안면몰수, 제일 기분나쁜 건 전화할 때마다 만날 때마다 어디로 가시는거죠 확인하시는 거...어안이 벙벙 참 기대상실.. 세상에 이렇게 영업을 하시나?
결국엔 혼자 다 알아봤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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