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술 좀 그만 먹어 그렇다고 달라지겠니
Private / 2010/07/11 22:43
거 봐 잘해주지 말랬지 널 떠날 남자니까
정주지 말라고 말했잖아 헤어질 때 아프니까
내말 듣지 그랬어 그 사람 아닌 것 같다고
몇 번을 말하고 또 말해도 왜 듣지를 않았던 거니
조금 참으면 괜찮아져 잠시 아픈 것 뿐이야
못해준 기억에 기대어 살면서 하나씩 지워 가면돼
남잔 다 그래 정말 다 그래 사랑한단 말 해놓고
내 여자다 싶으면 떠나려고 말을해
남잘 믿지 마 모두 믿지 마 내가 아닌 다른 남자는
니 마음 또 흔들고 떠날지도 모르니까 제발
그만 그 사람 보내 줘 마음변한 그 사람을
잡으려 할수록 멀어지게 그남자인 걸 모르니
이제 술 좀 그만 먹어 그렇다고 달라지겠니
그 남잔 떠났어 그만 보내줘 언제까지 이럴꺼니
조금 참으면 괜찮아져 잠시 아픈 것뿐이야
힘들 때 내 어깰 빌려줄게 내 품에서 맘껏 울어
남잔 다 그래 정말 다 그래 사랑한다 말해놓고
내 여자다 싶으면 떠나려고 말을해
남잘 믿지 마 모두 믿지 마 내가 아닌 다른 남자는
니 마음 또 흔들고 떠날지도 모르니까
나도 그랬어 예전에 한 여자를 아프게 했어
그래서 지금 벌 받는 건가봐
내 앞에서 우는 널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그저 위로밖에 할 수 없는데
여잔 다그래? 정말 다그래? 사랑하는 사람 옆에두고
왜 알지도 못하니 바보처럼 왜 그래
뒤를 돌아봐 잠깐 돌아봐 니가 아픈 만큼 아파할
한 남자가 있잖아 왜 그렇게 모르니
널 두고 떠난 그사람 돌아오지 않을 꺼야
남잔 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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