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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ing Professor Plastic Surgery Stanford School of Medicine / Assistant Professor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Hallym University Hospital YaN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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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페이스북 완성 (http://www.facebook.com/kaoms)  참 25 명 추천받기가 어려웠다. 내가 인생을 똑바로 못살아서 그런가 아니면 이 facebook이 한물가서 그런가?  나이가 들면 뭔가 새로 하나를 한다는게 어려운 것 같다. 이 것도 며칠 씨름하다보니 한도 끝도 없다.



학회 홈페이지도 이것 저것 링크하다보니 조잡스럽다. 구도와 font 좀 맞춰달라고 했는데 언제쯤 해줄런지..

내 페이지는 일단 포기했다. 사진이나 가끔 올릴까 싶다. 
학회 facebook은 기사를 링크하기가 너무 편하다 그래서 좋다. 이제 게시판에 옮겨 적는 수고로움은 안해도 되겠다.  많은 회원들이 열심히 사용이나 해주었으면 싶다.
그러나 저러나 protocol 낸거는 통과가 잘 되려나 답답하다. 이번 주말엔 facebook 본사에나 한 번 가봐야 겠다. 집에서 10여분 거리에 있다는데 들어갈 수는 있을래나?? 구경정도는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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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rrison YaNoe


Posted by Harrison YaNoe


[건강] '밤마다 빠드득빠드득' 뭐가 불만이신가요?

만성적 이갈이.. 턱관절, 치아마모 등 부작용 커
원인 불분명, 치료법 없어..대증요법에 의존해야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밤 마다 빠득빠득 우기는 사람들이 있다. 주변 사람에게만 피해를 주는 게 아니다. 본인의 치아, 턱관절, 심지어는 청력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 이갈이는 매우 흔한 병이지만, 의외로 원인은 잘 밝혀져 있지 않다. 때문에 치료법도 매우 제한적이다. 특히 이를 가는 어린이들을 어떻게 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다. 그냥 놔두자니 치아건강이 우려되고, 병원 데려갈까 생각하니 '저절로 낫는다'는 어른들 말씀이 떠오른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이갈이는 일종의 '불치병'과도 같아 쉽사리 고쳐지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원인은 몰라, 아마도 스트레스?

이갈이는 모든 인종에서 매우 흔한 질병이다. 'bruxism'이란 진단명도 갖고 있다. 통계자료는 많지 않은데 성인의 10% 내외, 어린이의 15∼30% 정도가 이를 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낮에 피곤하면 잘 때 이를 간다'는 사람들이 많듯, 스트레스와 긴장 등 정신적 요인이 원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정확한 기전이 밝혀진 건 아니다. 다른 전문가들은 비정상적 '씹기'나 치아가 빠진 경우, 덧니, 정확하지 않은 치아정렬 등에 주목한다. 영양부족이나 요충, 알러지, 대사장애, 뇌질환 등 의료적 문제가 원인이란 의견도 있다. 정리하면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는 뜻이다.


◆심한 이갈이, 놔두면 '큰 돈' 든다

간헐적으로 이를 가는 사람은 큰 걱정할 필요는 없다. 치과 정기검진만 잘 받으면 된다. 다만 만성적으로 이를 갈며 그 정도가 심할 경우 의료적 처치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통상 이를 갈 때는 평상시 들어가는 힘보다 2배에서 10배 가량 강한 힘을 발휘한다. 때문에 치아가 심하게 마모되고 흔들리거나 아예 빠질 수 있어 젊은 나이에 틀니나 임플란트 신세를 져야 할 수 있다.

황성식 미소드림치과 원장은 "치아 표면이 닳고 조직이 손상돼 찬 음식을 먹으면 이가 시리며, 심한 경우 이가 흔들리기도 한다"며 "특히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사람은 나사가 풀리거나 파절되는 등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지어는 얼굴 모양이 바뀔 수도 있다. 통상 사각턱이 되는 경향이 있다. 턱근육에 과부하가 걸리는 것이므로 턱관절장애도 우려된다.

반면 어린이는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게 중론이다. 흔히 유아치가 나올 때, 영구치가 나올 때 2번 이갈이를 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지나면 시끄러운 습관을 대부분 버리게 된다. 굳이 병원에 데려갈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양병은 한림대성심병원 치과 교수는 " 영구치열로 바뀌면서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어린이가 병원에 오면 일단 지켜보자며 돌려보낸다"며 "영구치가 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를 가는 경우에만 적절한 치료를 고려하도록 한다"고 말했다.

대증적 치료법이 대부분…드물게 완치되는 경우도

가장 흔한 치료법은 '마우스가드'란 물체를 입에 물고 자는 것이다. 치료가 목적은 아니고, 이갈이로부터 치아를 보호해주는 용도다. 때문에 원칙적으로 '평생' 껴야 한다.

최근에는 보톡스 요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 '이를 갈아라'는 중추신경계의 명령을 근육이 따르지 못하게 이완시켜 주는 원리다.

어떤 방법을 택할 것인가는 환자 선호에 따르는 것이지 무엇이 더 좋다고 할 순 없다. 다만 마우스가드는 치아를 보호해주지만 오히려 '꽉 무는' 버릇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관절질환이 이미 생긴 경우는 권장되지 않는다.

보톡스는 1년 정도 효과가 지속되며 다시 이를 갈기 시작하면 주사를 또 맞아야 한다. 씹는 힘이 약해지고 표정이 좀 이상해진 느낌이 생길 수 있다. 턱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도 있어 미용목적을 노리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편이다.

한편 운이 좋으면 마우스가드나 보톡스 혹은 두 요법의 병행으로 완치 효과를 보기도 한다. 그 비율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으나 보톡스를 맞고 난 후 절반 이상 환자는 아예 이를 갈지 않는다(효과가 지속되는 동안). 마우스가드는 끼지 않으면 대부분 이를 다시 갈기 시작한다. 두 방법을 같이 하면 효과가 더 좋아진다.

이마저도 안 되면 근육이완제를 먹거나 스트레스를 통제하기 위해 심리치료를 시도할 수 있다. 이를 갈게 하는 중추신경계의 정확한 부위를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으니 완치를 위해선 이것저것 해보는 방법밖에 없다는 의미다.
 
양병은 교수는 "모든 방법에서 실패한 경우 신경과를 찾아 뇌파검사나 근전도 검사를 통해 그에 맞는 약을 처방받는 방법을 마지막으로 시도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도움말 : 양병은 교수(한림의대성심병원 치과), 황성식 미소드림치과 대표원장, 손효상 페리오플란트치과 구로광명점 원장, WebMD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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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Posted by Harrison YaNoe


건조한 겨울철 구강건조증 주의보

뉴스일자: 2010년01월05일 10시43분

오모(45)씨는 “입이 바싹바싹 마르고 입안이 건조해 침을 삼키기 힘들 때가 몇 번 있었다”며 “날씨가 건조한 건조한 탓인지 구강건조증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오씨처럼 요즘 들어 구강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구강건조증을 날씨가 건조한 탓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방치할 경우 단순한 불편을 넘어 건강에 좋지 못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개인마다 천차만별

구강건조증은 개인이 느끼는 정도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생활의 불편함을 느껴 병원을 찾는 경우도 종종 있다.
낮에 심하게 마르는 사람, 밤에 잘 때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 남성보다는 여성이 구강건조증을 심하게 느끼고 50대 이후 폐경기에 많이 생기는 편이다. 또 성인들이 많이 먹는 고혈압 제재 등에 생리적인 작용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어 국소적으로 침이 마르는 경우도 있다.
소화의 시작점이 침이므로 침이 부족하면 소화단계에서부터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입마름증이라 불리는 구강건조증을 가볍게 넘겨서는 안된다고 전문의들은 지적한다.

이뿐만 아니다. 구강이 건조해지면 구강에 세균에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면서 풍치, 충치는 물론 구취가 잘 발생할 수 있고 치주염, 치아우식증, 캔디다증 등이 생길 수 있다.
숨 쉬는 방법에 따라 구강건조증이 심해지기도 하는데 코로 숨을 쉬면 괜찮지만 입으로 숨을 쉬는 구호흡을 할 경우 구강건조증이 심해질 수 있다.
구강건조증은 물을 많이 마시면 도움이 되긴 하지만 물을 마신다고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는 구강 내 침샘에서의 침의 분비가 부족해서 생기는 경우이다.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 생리학 및 신경과학교실 김경련 교수는 “구강건조증이 심해지면 감염이 쉽게 되고 감각이상, 미각이상이 올 수 있고 풍치 및 충치 또한 발생가능성이 증가하게 된다”며 “심지어 구강기능 자체가 저하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구강건조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데 만성 스트레스가 구강건조증의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경희의료원 부속대학병원 치과대학 홍정표 교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침이 잘 분비되지 않는다”며 “만성 스트레스가 오래 가면 타액을 만드는 조직들이 빨리 죽는다는 연구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홍 교수는 “이 경우 구강내 타액선염 경험이 없는데도 타액선 조영술 검사를 해보면 타액선이 제 기능을 잘 못하는 결과가 나온다”며 “타액선 조영술 검사를 해서 기능이 살아있으면 타액기능촉진제를 써서 분비를 촉진시키고 기능세포가 파괴된 상태라면 그때 인공타액 등을 쓰게 된다”고 덧붙였다.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구강건조증의 문제가 되는 원인을 제거하면 이를 치료할 수 있다.
일례로 도관에 돌이 박힌 경우 구강건조증 수준을 넘어서 통증이 매우 심하다. 돌 크기에 따라 빼는 방법도 다르고 경우에 따라 염증이 동반 되기도 한다. 이때 일반 엑스레이나 조영제 사진을 찍어서 돌의 유무를 확인해볼 수 있다.

침의 분비 자체가 부족한 경우 껌을 씹어서 침의 분비를 유도하는 경우도 있고 껌 대신 파라핀을 씹어서 침분비샘을 자극하는 방법이 있다.
연세대 치과대학병원 구강내과 권정승 교수는 “다른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했는데 구강건조증이 생겼다면 약물을 다른 약물로 대체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약물변경이 안 될 경우 조절을 잘하는 관리차원으로 접근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권 교수는 “방사선 동위원소를 통해 침분비량을 확인할 수도 있는데 방사선 조사량이 많을수록 침샘이 위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구강건조증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병력청취가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구강외과 양병은 교수는 “침분비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구분하고 이상이 있다면 문제점이 무엇인지 원인을 찾아 문제점을 하나씩 제거해나갈 수 있는데 이를 위해 병력을 잘 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양 교수는 “단순히 침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약을 처방해서도 안된다. 구강건조증에는 물을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되며 레몬이나 오렌지를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ilyosisa.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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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393호]   2008.09.04 17:55 조회수 : 187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추계 심포지엄 200여명 '성황’
 
전공의와 개원의 위한 강연 주목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이사장 김경욱) 2008 추계학술 심포지엄이 지난달 30일 한양대학교 종합기술연구동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전공의들뿐 만 아니라 개원의들에게도 유용한 강연들로 준비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Far advanced technology in the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를 주제로 열린 1부 강의에는 안강민(서울아산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와 장현석(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 최성원(국립암센터) 박사가 연자로 나서 미세혈관 수술의 새로운 트렌드와 급속교정을 위한 피질골 및 골 절단술, 구강암 치료의 최신 지견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펼쳤다.

‘Current technology of oral implantology’를 주제로 열린 2부 강의에는 김경원(충북대학교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와 이동현(바이란트치과) 원장, 양병은(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 박창주(한양대학교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가 연자로 나서 열띤 강연을 펼쳤다.

김경원 교수는 ‘Simple bone graft for oral implant’를 주제로 자가골 이식술의 다양한 증례를 보여줌으로써 자가골 이식술을 위한 공여부의 선택, 채취한 자가골의 형태 선택 등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또 이동현 원장은 ‘Esthetic framework for natural implant restoration’을 주제로 심미적이고 기능적일 뿐만 아니라 위생 관리가 쉬운 임플란트 보철물을 위한 Esthetic frame재가의 구성요소로서 alveolar crest의 convex contour, harmonious gingival line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진 강연에서 양병은 교수는 ’Current Design do Dental implant & Its Clinical Appplication’에 대해 강의를 펼쳤으며, 박창주 교수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진정법에 대해 강의했다.

박 교수는 강연에서 “최근의 진정법은 상악동 거상술이나 골이식 등 침습적인 치료들이 일반화되면서 그 적용 범위가 점차 넓어져 가고 있다”고 설명하고, 한양대병원 치과 진정요법 클리닉에서 사용 중인 정주진정법과 의식진정법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김경욱 이사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개원의와 전공의를 모두 아우르는 내용으로 준비했다”며 “알찬 내용으로 준비한 만큼 회원들의 참여도와 만족도 모두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내년 봄에 개최될 50주년 기념 학술대회는 이종호 학술대회장이 맡아 해외 거성급 연자들을 초청하는 등 준비가 잘 진행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에 열린 임시평의원회의에서는 내후년 학술대회를 책임질 학술대회장으로 단국치대 이재훈 교수를 선임했으며, 연회비를 현 4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또 국가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한 평생회비를 100만원으로 결정했다.

조미희기자 mh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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