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악골골절 및 재건, sleep surgery관련 내용이다. CCSR은 주말에는 닫기때문에 시간 맞춰오라하여 8시까지 가느라 토요일 아침 잠도 못자고 부슬부슬 비도 오는데 뻐근한 몸을 이끌고 갔다. 오후 실습시간엔 ENT의 노교수가 The Genial Bone Advancement Trephine (GBAT) System (Stryker Leibinger Inc, Kalamazoo, MI)을 이용하여 Genioglossus advancement 시술을 하는데 참 뭐라해야할지..나도 건강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그리고 그 GBAT 시스템이란거 왠지 잘 만든 거 같지도 않다.
하악과두골절에 대해 강의하던 PS교수 (어디서 왔더라..? 기억이 잘 안나네)는 endoscopic surgery와 right angle screw driver system에 대해 무지하게 까대던데.. 나랑 비슷한 생각인거 같다..^^ 나도 워낙 새로운 시스템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아직은 이게 아닌 거 같다. endoscopy는 아직 좀 너무하고 right angle screw driver는 drill을 좀 개조해서 끈 관계로 한 50%는 만족 스럽다.
사체해부였기 때문에 일반인이 보기에 좀 험한관계로 모자이크처리를 한다. 그래도 좀 험할 수 있기에 비위가 안 좋은 분들은 보지 마시길..
*** 다른 사진들은 상관없으나 사체사진은 다른 곳에 옮겨서 사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Genioglossus Advancement의 모식도이다 참고하시길

하악골 골절 강의 시작전 잠깐 / 어느 컨퍼런스든 강의슬라이드 사진 찍는 건 무례한 일인 거 같다 개인적으로도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고, 여기서도 그런 사람은 없다..

좌측 Girod교수 / 우측 sleep center의 Capasso (스펠링이 맞나 모르겠다) 교수이다.

Girod교수 슬라이드 첫 시작페이지/ 첫 페이지만 찍었다..내 앞사람 뒤통수와 함께..

USCF에 오신 삼성의 홍교수님,, 항상 열심이십니다. 조만간 돌아가셔서 또 많은 일을 하실 거 같습니다. 현재 preauricular app. 시행 중.. / 주의- 모자이크를 하긴 했지만 사체해부사진임므로 이런 사진을 퍼다 나르시거나 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확대사진/ 주의- 모자이크를 하긴 했지만 사체해부사진임므로 이런 사진을 퍼다 나르시거나 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facial nerve trunk를 찾아보았다. buccal branch와 marginal mandibular branch가 보인다. /주의- 모자이크를 하긴 했지만 사체해부사진임므로 이런 사진을 퍼다 나르시거나 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이 신경은 얼굴의 표정근을 움직이는 신경이다. 얼굴 수술을 할 때 가장 조심해야하는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이다. 얼굴에 분지를 많이 내고 있어 외과적 수술시나 얼굴을 다쳤을 때 손상이 되기 쉽다.

손상이 되면 이런 얼굴형태가 된다. 입술이 쳐지거나 눈이 잘 안감기거나 등등..얼굴의 근육이 맘대로 움직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