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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ing Professor Plastic Surgery Stanford School of Medicine / Assistant Professor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Hallym University Hospital YaN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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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젊으면 없던 길도 만들어서 갈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문제는 없던 길이 문제가 아니라 세치기가 문제다. 요즘 참 많은 일들이 치과의사 사회에 벌어지고 있다. 치과의사수는 많아지고 경쟁을 치열해지고 경기는 좋지 않고 환자수는 감소하고 수많은 탈법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어려운 시간이다. 내가 아는 수 많은 지인들 중에도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다. 돈이 문제라면 문제겠지.. 자본주의에 사는 사람이 그런데 누가 돈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그래도 수많은 양심있는 의사들이 있을 것이라 기대해본다. 난 여기와서 뭐하고 있나?? 어떤 의미를 찾아 돌아가야할까?? 열심히는 한다고 하는데 하는 것만으론 진척은 없다.  몸마져 말을 안들어 주는 건 참 설상가상 ㅠㅠ. 다음 주 마이크로 CT 건은 제발 좀 수월하게 해결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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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rrison YaNoe

endnote x2

Stanford / 2011/03/16 10:40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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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rrison YaNoe


지난 번 처음 했다는 cadevar 세미나도 흥미로웠지만, 최근 들어 2-3년에 한 번씩 한다는 Thuss lecture도 기대가 된다. Thuss lecture는 아주 정기적은 것은 아니지만 2년에 한 번 정도씩은 하려고 하나보다. 2009년엔 하버드 성형외과의 professor Mulliken이 강연을 했고 이번엔  Chang Gung Memorial Hospital의 Fu-Chan Wei라는 사람이 한다고 한다. 유명한 사람이겠지..Chang Gung Memorial Hospital은 아시아에서도 유명한 병원이니..
해보고 싶어도 잘 하지도 못하고 능력도 안되서 못하지만 흥미로운 강연이 될 것 같다.
연수기간에 이렇게 겹쳐서 듣기도 쉽지 않은 것 같은데 운이 좋은 듯하다.

Thuss Memorial Lecture에 대해 궁금하시면

http://plasticsurgery.stanford.edu/education/conf_thus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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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rrison YaN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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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의 새로운 뭐라해야 하나?? 하여튼 뭐 공장이라해야 하나 아니 사업소..그런게 Menlo Park에 새롭게 ㅁ문을 연다고 한다. 멘로파크가 어디냐?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 조금만 오지랖이면 이미 구글이니 마이크로소프트니 페이스북이니 다녀왔을 테지만 (가까우니) 이젠 그런게 싫네..

요즘도 부쩍 페이스북에 친구가 초대했다니 가입하라는 메일이 심심찮게 날라온다. 그런데 왠지 페이스북만큼은 하고 싶지 않은 이상한 느낌이 자꾸든다.
뭔가 남들이 다한다고 하는 걸 하나쯤 안하고 싶은 (뭐라 표현해야 하나??) ..
주커버그란 놈은 이거 하나로 몇조대의 자산을 가진 거부가 되었다지..하여튼 머리가 비상하고 볼 일인가??

세상을 막 살자는 건 아니지만 아파보니 아둥바둥 살 일이 아니다. 그런데 난 이 먼 곳까지 와서 지금 뭐하고 사는 거냐?? 다음 주부턴 실험하기로 했는데 왜 이렇게 여기도 어설프냐..?? 하여튼 날 실망시키지 않을 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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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rrison YaNoe




사진을 막 찍어보았다. 지난 번 후버타워에 올라가려다 Stanford Affiliate가 아니면 엘리베이터 타는데 요금이 있어서 ID를 만들고 가니 무료입장 ^^ / 대학이 정말 돈이 많긴 많은가보다.. 정말 멋지게 잘 만들어 놓았다..

후버타워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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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ver tower에서 본 Staford 전경



The Oval Park는 뭐라해야 할까 들어가는 정문이라 해야할까? 어찌 되었든 주말에 사람들도 많고 즐겁게 노는 모습이..

The Ov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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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l Park
Posted by Harrison YaNoe


Stanford Clinic -Boswell이란 곳에 왔다. 이곳에 main operating room이 있단다. 오늘은 이곳에서 전악 발치를 한다고 하는데 아침 7시반까지 오래서 가봤다. 이제 수술장은 다 가본 듯 하다.
혹시나 몰라서 전날 위치를 알아보기 위해 갔다. 안내에 갔더니 E elevator를 타고 2층으로 가란다. 처음엔 무슨 엘리베이터냐 그러다가 알파벳 E인걸 좀 시간이 흐른 이후에 알았다. 모든 게 이런 식이다.
복도는 깨끗한데 수술장은 역사(?)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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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k Center에서 화요일마다 Grand Round를 한단다. 와 보라 해서 갔는데 Cosmetic surgery에 대한 결과 발표라며 얼굴쪽이 조금 있나 해서 유심히 지켜봤는데 Tummy tuck에 대한 내용만 계속해서 따분해 죽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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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ck Center라고 하는 곳이 위키피디아에도 나오는 구나. http://en.wikipedia.org/wiki/James_H._Clark_Center  연구의 열기가 느껴지는 곳이다. 인터넷에도 사진 왕창 떠돌아다니는 구만 사진한 컷 찍었다고 (그것도 멀리서) 경비가 오더니 여기서 일하냐 어쩌냐 물어보고 사진찍으면 안된다고,  참 나... 그래도 꿋꿋하게 찍었다. 인터넷에 엄청나게 사진 많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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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rrison YaNoe


오늘은 하악골골절 및 재건, sleep surgery관련 내용이다. CCSR은 주말에는 닫기때문에 시간 맞춰오라하여 8시까지 가느라 토요일 아침 잠도 못자고 부슬부슬 비도 오는데 뻐근한 몸을 이끌고 갔다.  오후 실습시간엔 ENT의 노교수가 The Genial Bone Advancement Trephine (GBAT) System (Stryker Leibinger Inc, Kalamazoo, MI)을 이용하여 Genioglossus advancement 시술을 하는데 참 뭐라해야할지..나도 건강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그리고 그 GBAT 시스템이란거 왠지 잘 만든 거 같지도 않다.

하악과두골절에 대해 강의하던 PS교수 (어디서 왔더라..? 기억이 잘 안나네)는 endoscopic surgery와 right angle screw driver system에 대해 무지하게 까대던데.. 나랑 비슷한 생각인거 같다..^^ 나도 워낙 새로운 시스템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아직은 이게 아닌 거 같다. endoscopy는 아직 좀 너무하고 right angle screw driver는 drill을 좀 개조해서 끈 관계로 한 50%는 만족 스럽다.

사체해부였기 때문에 일반인이 보기에 좀 험한관계로 모자이크처리를 한다. 그래도 좀 험할 수 있기에 비위가 안 좋은 분들은 보지 마시길..

*** 다른 사진들은 상관없으나 사체사진은 다른 곳에 옮겨서 사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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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oglossus Advancement의 모식도이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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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골 골절 강의 시작전 잠깐 / 어느 컨퍼런스든 강의슬라이드 사진 찍는 건 무례한 일인 거 같다 개인적으로도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고, 여기서도 그런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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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Girod교수 / 우측 sleep center의 Capasso (스펠링이 맞나 모르겠다)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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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od교수 슬라이드 첫 시작페이지/ 첫 페이지만 찍었다..내 앞사람 뒤통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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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F에 오신 삼성의 홍교수님,, 항상 열심이십니다. 조만간 돌아가셔서 또 많은 일을 하실 거 같습니다. 현재 preauricular app. 시행 중.. / 주의- 모자이크를 하긴 했지만 사체해부사진임므로 이런 사진을 퍼다 나르시거나 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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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사진/ 주의- 모자이크를 하긴 했지만 사체해부사진임므로 이런 사진을 퍼다 나르시거나 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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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ial nerve trunk를 찾아보았다. buccal branch와 marginal mandibular branch가 보인다. /주의- 모자이크를 하긴 했지만 사체해부사진임므로 이런 사진을 퍼다 나르시거나 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이 신경은 얼굴의 표정근을 움직이는 신경이다. 얼굴 수술을 할 때 가장 조심해야하는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이다. 얼굴에 분지를 많이 내고 있어 외과적 수술시나 얼굴을 다쳤을 때 손상이 되기 쉽다.

손상이 되면 이런 얼굴형태가 된다. 입술이 쳐지거나 눈이 잘 안감기거나 등등..얼굴의 근육이 맘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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